로마 가톨릭 대변인, “예수는 돌아오지 않는다”

http://blog.naver.com/shj0691/220069596882

A SPOKESPERSON for the Vatican (Roman Catholic) has officially announced today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only son of the God, may not happen now after all, but urged followers to still continue with their faith, regardless of the news.

Cardinal Giorgio Salvadore told WWN that this years 1,981st anniversary is to be the Vatican’s last in regards to waiting for the Lord to return to Earth.

“We just feel Jesus is not coming back by the looks of it.” he said.

“It’s been ages like. He’s probably flat out doing other really good things for people somewhere else.”

Nearly two thousand years ago, Jesus promised his disciples that he would come again in chapter John 14:1-3 of the bible: “There are many homes up where my Father lives, and I am going to prepare them for your coming. When everything is ready, then I will come and get you, so that you can always be with Me where I am. If this weren’t so, I would tell you plainly”

The Vatican defended Jesus’ broken promise, claiming “he was probably drinking wine” at the time when he made the comments.

“Having the ability to turn water into wine had its ups and its downs.” added Cardinal Salvadore. “We all make promises we can’t keep when we’re drunk. Jesus was no different.”

The church said it will now focus attentions on rebuilding its reputation around the world, but will keep an optimistic mind for the savior’s second coming.

mzansidaily.co.za

“지금의 상황을 보아서는 예수 재림이 있을 것 같지 않다. 2000년 전 제자들에게 곧 돌아온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기미가 없었다. 아마 제자들에게 이 말을 했을 당시, 예수는 포도주를 마시고 있었을 것이다.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능력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었던 것 같다. 자신이 술에 취해 지키지 못할 말을 한 것이다. 우리는 술에 취할 때 지키지 못할 말은 하는 경우가 있다. 예수도 다르지 않았다. 예수는 지금쯤 인간을 위한 다른 좋은 일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로마 가톨릭 대변인, “예수는 돌아오지 않는다”

바티칸의 대변인이 2014년 7월 22일 한 말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인간으로 격하시키는 신성모독의 말을 한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무오성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입니다.

옛날 수도원에서 성찬식을 빌미로 포도주 폭음을 하던 자신들의 모습과

예수님을 동일시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이처럼 격하시키는 행위는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으로,

바로 적그리스도의 모습입니다.

이런 자들의 우두머리를 교황이라고 끔찍하게 받들고 있는 천주교 신자들이 불쌍합니다.

구세주 예수님께서 강권적으로 미혹된 자들을 깨워서

구원의 길로 돌아오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출처] 로마 가톨릭 대변인, “예수는 돌아오지 않는다”

로마 가톨릭 대변인, “예수는 돌아오지 않는다””에 대한 1개의 생각

  1. 아멘..나그네 인생이라고 하지만 날이갈 수록 더 많은 기도제목이 삶에 늘 넘치는 것 같습니다. 굳건하게 경건한 신앙의 자세를 다시한번 되새기며 한 영혼이라도 구원에 이르는데 동참하는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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